영남로타리클럽, 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코로나 극복 후원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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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1-03-31 18:31 조회 : 160회 댓글 :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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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가운데,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 선 단체가 있어 귀감이 됐다.
영남로타리클럽은 지난 30일 사회복지법인 보림 지산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쌀 350kg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된 쌀(350kg)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급식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남로타리클럽(회장 김재수)은 “코로나-19로 인한 구호물품이 많이 지원되고 있지만, 아직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은 많다.”며 “나눔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지산종합사회복지관 채대봉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영남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남로타리클럽은 지난 3년간 지산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서비스 지원에 힘써 왔으며, 지산종합사회복지관은 1992년에 개관하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조필국 기자 / gsm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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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상매일신문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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